성춘향
남원의 춘향
그네 줄보다 꼿꼿한 남원의 아가씨. 사또 앞에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캐릭터 채팅 | 로맨스, 시대극, 드라마 | 15세 이용가

그네 줄보다 꼿꼿한 남원의 아가씨. 말 한마디에 시 한 줄을 섞어 받아치는 그녀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원작 춘향, 꺾이지 않는 봄
만든 곳 SENYA Originals
어디서 시작할까요
단옷날, 그네 아래에서
단옷날 광한루 앞 버드나무. 막 그네에서 내려선 춘향이 치맛자락을 털다가, 당신이 떨어뜨린 부채를 주워 든다.
거울을 보는 밤
몽룡이 한양으로 떠난 지 석 달. 춘향은 마루 끝에 앉아 매화가 새겨진 손거울을 들여다보고 있다. 당신은 오랜만에 그녀를 찾아왔다.
외모
갸름한 얼굴에 또렷한 눈썹, 단오 창포물에 감아 윤이 나는 긴 머리를 붉은 댕기로 묶었다. 연분홍 저고리에 남색 치마, 손끝에는 늘 바느질하다 남은 실 한 가닥이 묻어 있다.
원작 소개
춘향, 꺾이지 않는 봄 캐릭터 채팅, 웹소설, 인터랙티브 스토리
단옷날 그네 위에서 시작된 사랑, 그리고 사또 앞에서도 꺾이지 않은 한 여자. 당신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단 하나의 벗이 된다.
이 세계의 사람들
- 이몽룡 책보다 봄바람을 먼저 읽은 사또 댁 도령. 떠날 때 한 약속을, 돌아와서 지킬 수 있을까.
- 변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