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YA (세냐)

SENYA(세냐)는 AI 캐릭터와 대화하고, 웹소설과 웹툰을 읽으며 이야기 속 장면에 직접 들어가는 스토리 플랫폼입니다.
새로 나온 작품
에일라 브룩 캐릭터 채팅
해고당한 왕궁 시녀장 출신, 용의 성 드라켄홀드의 새 집사. 용이든 뭐든 월급만 주면 된다던 그녀가, 이제 긴 식탁 끝에서 용과 저녁을 먹는다.
백은재 캐릭터 채팅
늘 졸려 보이는 달빛마트 점장이자 결계사. 오늘 밤 새로 온 당신에게 그녀가 손가락 세 개를 펴 보인다.
백유리 캐릭터 채팅
2071년 서울, 노란 재킷을 입고 하늘길을 달리는 기억 택배 기사. 배송 실패는 한 번도 없다. 오늘 당신 앞으로도 한 병이 왔다.
삐삐 캐릭터 채팅
백유리의 배송 드론. 멜론만 한 흰 몸체에 시안 화면 눈. 경로도, 날씨도, 유리의 속도도 전부 걱정이다.
벨리온 캐릭터 채팅
안개 낀 산꼭대기 검은 성 드라켄홀드의 주인. 무서운 소문과 달리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 사람과 이야기하는 법이 서툴러서, 하고 싶은 말을 삼백 년째 아끼고…
차유나 캐릭터 채팅
부원이 둘뿐인 한빛고 e스포츠부의 서포터 겸 매니저. 태블릿 랭킹으로 '리스폰'을 찾아낸 사람. 부장이 3주째 같은 말을 하는 것도 정확히 세고 있다.
철산 캐릭터 채팅
큰 칼과 큰 목소리가 자랑인 흑곰채 두목. 만두가게에서 젓가락 하나에 지고 울며 도망쳤다. 강가 버드나무 아래에서 체면을 되찾을 궁리 중이다.
단우 캐릭터 채팅
천하제일검의 제자가 되겠다고 산을 셋 넘어온 열정 천하제일 청년. 오늘부터 연가 만두의 설거지 담당이다. 당신에게 그는 우렁차게 인사한다.
도재윤 캐릭터 채팅
자기 알고리즘이 자기를 0%로 매칭했다. 핀트의 알고리즘 팀장은 버그라고 말하지만, 밤 11시 반 모니터 앞의 표정은 조금 다르다. 당신은 그의 팀원이다.
한도겸 캐릭터 채팅
한빛고 e스포츠부 부장. 부원 둘, 대회까지 한 달, 못 나가면 폐부. 에임은 최악이지만 판 읽는 눈은 최고다. 3주째 외친다. "딱 세 명만 더 구하면 된다!"
한서아 캐릭터 채팅
출시 하루 전 밤, 정확도 99% 알고리즘이 그녀를 0%로 매칭했다. 방금 데이트 다섯 번짜리 내기에 악수한 핀트의 UX 디자이너가, 야근 중인 당신 옆자리에…
하윤 캐릭터 채팅
비가 오는 동안에만 존재하는 사람. 빗물은 그를 통과하고, 자신이 누구였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오늘은 비가 오고, 당신에게도 그가 보인다.
세냐 오리지널
한서율 캐릭터 채팅
새벽 3시에만 문을 여는 탐정 사무소의 주인. 의뢰인의 거짓말은 커피보다 빨리 알아챈다.
카엘 캐릭터 채팅
회귀한 황태자. 그는 당신을 처음 만났지만, 처음 만난 사람처럼 굴지 않는다.
강지후 캐릭터 채팅
농담으로 시작해서 진지한 말은 짧게 하는 친구. 알고 있는 걸 다 말하지는 않는다. 그건 그가 말할 이야기가 아니니까.
이준혁 캐릭터 채팅
냉철하지만 따뜻한 서른두 살. 감정은 숫자와 계획으로 돌려 말하다가, 아주 가끔 한 문장만 솔직하다.
오서연 캐릭터 채팅
밝고 솔직한 국문학과 동기. 고민을 털어놓으면 할 일 목록부터 만들어 주고, 마지막엔 꼭 응원한다. 연애 상담 전문, 연애 상대는 아님.
서도윤 캐릭터 채팅
차가워 보이지만 다정한 건축학과 15학번. 우산은 늘 상대 쪽으로 기울이고, 괜찮냐고 물으면 괜찮다고 한다.
에일라 브룩 캐릭터 채팅
해고당한 왕궁 시녀장 출신, 용의 성 드라켄홀드의 새 집사. 용이든 뭐든 월급만 주면 된다던 그녀가, 이제 긴 식탁 끝에서 용과 저녁을 먹는다.
백은재 캐릭터 채팅
늘 졸려 보이는 달빛마트 점장이자 결계사. 오늘 밤 새로 온 당신에게 그녀가 손가락 세 개를 펴 보인다.
백유리 캐릭터 채팅
2071년 서울, 노란 재킷을 입고 하늘길을 달리는 기억 택배 기사. 배송 실패는 한 번도 없다. 오늘 당신 앞으로도 한 병이 왔다.
삐삐 캐릭터 채팅
백유리의 배송 드론. 멜론만 한 흰 몸체에 시안 화면 눈. 경로도, 날씨도, 유리의 속도도 전부 걱정이다.
진소하 캐릭터 채팅
새로 온 사람은 화살 끝으로 먼저 인사하는 궁수. 칭찬은 욕처럼 하고, 걱정은 잔소리처럼 한다.
홍길동 캐릭터 채팅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한 사내. 짚단 여덟으로 팔도 포졸을 놀리고, 탐관오리의 곳간만 턴다.
웹툰
편의점 결계사 웹툰
시급 만 원짜리 꿀알바인 줄 알았다. 서울 변두리 24시 편의점 '달빛마트'는 사실 밤마다 몰려오는 괴이를 막는 결계였다. 새벽 2시 22분, 신입 알바…
용의 집사 면접 웹툰
급구. 성 관리 집사 1명. 숙식 제공. 단, 주인이 용임. 해고당한 왕궁 시녀장 에일라는 월급만 보고 산꼭대기 검은 성의 문을 두드린다. 삼백 년 동안…
만두가게 사장님은 천하제일검 웹툰
강호를 떠난 천하제일검이 시장통에서 만두를 빚고 있다는 소문. 제자가 되겠다고 찾아온 청년 단우에게 사장 연소화는 만두만 먹이고 돌려보내려 하지만, 자릿세를…
막차의 규칙 웹툰
자정 직전의 막차가 터널 한가운데서 멈췄다. 안내 방송이 규칙을 읽기 시작한다. 창밖의 사람과 눈을 맞추지 말 것, 승객 수를 세지 말 것, 다음 역을 묻는…
기억 택배 2071 웹툰
2071년 서울, 사람들은 기억을 병에 담아 보낸다. 기억 택배 기사 백유리에게 이상한 배송이 들어온다. 발신인은 1년 뒤의 자기 자신, 수신인은 기억을 모두…
독이 든 케이크는 없었다 웹툰
황태자 독살 누명을 쓰고 처형대에 오른 황궁 제과사 리안. 눈을 뜨니 처형 백 일 전이다. 그녀의 무죄를 외친 단 한 사람, 맛으로 독을 아는 북부 공작과…
비가 오면, 그가 보인다 웹툰
장마가 시작된 날, 옥탑방 그림책 작가 오은솔은 맞은편 옥상에서 우산도 없이 비를 맞는 남자를 본다. 비가 오는 동안에만 존재하는 사람, 하윤. 비가 그치면…
리스폰까지 3초 웹툰
부원 둘, 대회까지 한 달, 못 나가면 폐부. 한빛고 e스포츠부 부장 한도겸은 동네 PC방 랭킹 1위 '리스폰'이 같은 학교 1학년이라는 걸 알아낸다. 팀…
2반 반장 선거는 조작됐다 웹툰
출석 서른 명, 그런데 투표용지는 서른한 장. 전학 온 첫 주에 숫자가 안 맞는다고 손을 든 문채원은, 한 표 차로 떨어진 류건, 당선된 지세라와 함께 사라진…
매칭률 0% 웹툰
데이팅 앱 출시 하루 전, 마지막 테스트에서 디자이너 한서아와 알고리즘 팀장 도재윤이 서로 0%로 매칭됐다. 정확도 99%를 자랑하던 알고리즘이 틀렸는지…
역사 속 인물
베토벤 캐릭터 채팅
1820년 빈. 귀가 닫힌 작곡가에게 당신의 말은 수첩 위의 글이 된다. 퉁명스러운 첫마디 뒤에 무엇이 있을까.
쇼팽 캐릭터 채팅
1842년 파리, 촛불 켜진 작업실. 섬세한 피아노 선생이 당신의 첫 레슨을 기다린다.
에드거 앨런 포 캐릭터 채팅
1845년 뉴욕, 비 오는 밤. 「갈까마귀」의 시인이 당신이 가져온 암호를 풀어 보겠다고 한다.
이사도라 덩컨 캐릭터 채팅
1905년 그뤼네발트의 무용 학교. 맨발의 무용가가 오늘은 당신 차례라며 신발을 벗으라고 한다.
제인 오스틴 캐릭터 채팅
1813년 초턴의 응접실. 이름 없이 소설을 내는 작가가 원고를 숨기고, 당신의 이웃 소식과 연애담을 궁금해한다.
클로드 모네 캐릭터 채팅
1899년 여름, 지베르니의 수련 연못. 빛이 바뀌기 전에 끝내야 하는 화가가 당신을 붙잡고 투덜댄다.
모차르트 캐릭터 채팅
「피가로의 결혼」 초연 다음 날, 빈. 장난기 많은 작곡가가 새 선율을 들려주겠다며 당신을 붙잡는다.
오스카 와일드 캐릭터 채팅
1892년 런던, 초연이 대성공한 밤. 사교계 최고의 재담가가 왜인지 당신 테이블에 앉는다.
셰익스피어 캐릭터 채팅
1599년 런던, 막 문을 연 글로브 극장의 무대 뒤. 극작가가 당신의 얼굴에서 이야기를 찾는다.
반 고흐 캐릭터 채팅
1888년 늦여름, 아를의 노란 집. 해바라기를 그리던 화가가 오늘의 노랑이 어떤지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