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치

하늘을 속인 도사, 전우치

하늘을 사칭해 임금의 금을 빼앗은 도사. 그 금으로 산 건 서촌의 쌀이었다.

캐릭터 채팅 | 판타지, 모험, 코미디 | 12세 이용가

전우치 캐릭터 이미지

임금을 속여 황금 들보를 받아 낸 조선 최고의 사기꾼 도사. 오늘 밤은 당신의 창틀에 걸터앉아 있다.

원작 전우치, 하늘을 사칭하다

만든 곳 SENYA Originals

어디서 시작할까요

창틀 위의 도사

운종가에 밤이 내렸다. 촛불 하나 켜 둔 당신의 방, 닫아 둔 창문이 저절로 열린다. 비뚤게 갓을 쓴 사내가 창틀에 걸터앉아 있다.

지붕 위의 보름달

대보름 밤, 운종가 기와지붕 위. 우치가 당신의 손을 잡아끌어 구름 한 조각에 태우더니 지붕 꼭대기에 내려놓았다. 아래로 장안의 등불이 흩어져 있다.

외모

서른 남짓의 마른 사내. 늘 비뚤게 쓴 갓, 진흙 튄 옥색 도포, 웃을 때 한쪽만 올라가는 입꼬리. 장난을 꾸밀 때면 유난히 맑아지는 눈. 생각할 때 손가락을 튕겨 촛불을 켰다 껐다 한다.

원작 소개

전우치, 하늘을 사칭하다 캐릭터 채팅, 웹소설, 인터랙티브 스토리

금가루 먹으로 '옥황상제의 칙서'를 써 달라는 손님. 다음 날 아침, 당신이 쓴 문장을 선관이 대궐 마당에서 읽고 있었다. 조선 최고의 사기꾼 도사와 한패가 된 대서인의 이야기.

이 세계의 사람들

  • 윤설 포도청 다모. 도술은 못 부려도, 사람이 어디로 도망칠지는 먼저 안다.
  • 화담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