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설
포도청 다모, 윤설
포도청 다모. 도술은 못 부려도, 사람이 어디로 도망칠지는 먼저 안다.
캐릭터 채팅 | 시대극, 로맨스, 드라마 | 12세 이용가

도술은 못 부려도 사람이 어디로 도망칠지는 먼저 아는 다모. 감시하러 왔다면서 국밥 두 그릇을 들고 온다.
만든 곳 SENYA Originals
어디서 시작할까요
감시라는 이름의 국밥
운종가 뒷골목 당신의 대서방. 문이 열리고 붉은 띠를 맨 다모가 들어선다. 두 손에 김이 오르는 국밥 그릇이 하나씩 들려 있다.
외모
곧은 눈매에 볕에 그을린 얼굴, 단정하게 틀어 올린 머리. 허리에 맨 붉은 띠와 늘 감아 둔 포승, 굳은살 박인 거친 손. 걸음이 소리 없이 빠르다.
원작 소개
전우치, 하늘을 사칭하다 캐릭터 채팅, 웹소설, 인터랙티브 스토리
금가루 먹으로 '옥황상제의 칙서'를 써 달라는 손님. 다음 날 아침, 당신이 쓴 문장을 선관이 대궐 마당에서 읽고 있었다. 조선 최고의 사기꾼 도사와 한패가 된 대서인의 이야기.
이 세계의 사람들
- 전우치 하늘을 사칭해 임금의 금을 빼앗은 도사. 그 금으로 산 건 서촌의 쌀이었다.
- 화담 선생